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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토끼풀

  • 여름날 하천가 풍경, 그리고 금계국꽃, 개망초꽃, 나리꽃, 무궁화꽃, 한삼덩굴열매 (7월 중순)

    2019.07.19 by 산삐아노

  • 토끼풀 무성한 하천가(5월 중순)

    2019.05.24 by 산삐아노

  • 붉은 토끼풀, 계절을 잊은 꽃(탄천에서)

    2015.09.05 by 산삐아노

  • 탄천에서 만난 꽃, 풀, 새(경기도 성남시)

    2014.10.01 by 산삐아노

여름날 하천가 풍경, 그리고 금계국꽃, 개망초꽃, 나리꽃, 무궁화꽃, 한삼덩굴열매 (7월 중순)

하천가의 여름 풍경은 바라만 보아도 눈이 시원해진다. 무성해진 풀들의 녹색이 더 짙어져서다.하천 한 가운데서 속속 자라나오는 물풀들의 모습도 더 눈에 띤다. 하천가 자전거길가에 심어둔 금계국의 노란꽃도 여름 햇살처럼 눈부시다. 올여름에는 시에서 하천가 버드나무를 비롯해 많은 나무들을 베어버려 하천가 주변에는 거의풀들의 차지가 되었다. 그늘은 사라져 하천가 기온은 더 올라갔지만 나무가 가리지 않으니 눈은 시원하다. 하지만 사라진 나무들이 생각나면 울컥해진다.하천가에는 원예종 식물들이 더 늘어난 것 같다. 도시 하천가는 시에서 마치 화단을 가꾸듯 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접시꽃과 닮아 보이는 이 커다란 꽃송이의 분홍꽃은 접시꽃을 닮았지만 접시꽃은 아니다. 외래종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나들이예찬/동네나들이 2019. 7. 19. 12:34

토끼풀 무성한 하천가(5월 중순)

오늘 날씨는 낮 최고 31도.여름날이 도래했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봄날이었는데...5월 중순 하천가를 산책할 때는 토끼풀이 번성했다.토끼풀 군락이 대단하다. 토끼풀 주변에 붉은 토끼풀도 보인다.붉은 토끼풀은 토끼풀에 비해 군락이 작다.5월 중순인데도 벌써 지는 토끼풀도 눈에 많이 띤다.곁에 핀 지칭개의 붉은 꽃이 예쁘다.토끼풀이 지기 시작했을 때 붉은 토끼풀은 하나 둘 녹색에서 붉은 색으로 꽃색을 바꾸기 시작했다.붉은 토끼풀과 더불어 피고 있는 아직 정체를 모르는 녹색꽃.하천가의 녹색풀이 번성하고, 붉은 토끼풀도 번성하기 시작하고...귀여운 토끼풀도 지는 모습은 처량하네.하지만 피기 시작하는 붉은 토끼풀 꽃은 소담스럽기만 하다.(2019.5.21.)위 사진은 거의 토끼풀 전성시대가 끝이 나려는 시기에..

나들이예찬/동네나들이 2019. 5. 24. 13:49

붉은 토끼풀, 계절을 잊은 꽃(탄천에서)

탄천을 거닐다가 발견한 붉은 토끼풀꽃. 9월에 붉은 토끼풀이 탐스러운 꽃을 매달고 있어 깜짝 놀랐다. 사실 놀랄 필요는 없다. 요즘 계절을 잊은 꽃이 이 꽃뿐이랴. 원래 붉은 토끼풀 꽃은 6월, 7월에 만발했는데, 기후가 이상하긴 한가보다. 유럽에서 소먹이로 귀화해온 식물인데 동네에도 퍼져서 이렇게 우리가 붉은 토끼풀을 여기저기서 만난다. 콩과 식물이라서 땅을 비옥하게 해주고 꽃이 소담스러워서 눈도 즐거우니 귀화식물이라고해도 미워하긴 어렵다. 어쨌거나 9월이라도 이렇게 만나니 반갑다.

나들이예찬/나라안나들이 2015. 9. 5. 21:57

탄천에서 만난 꽃, 풀, 새(경기도 성남시)

탄천 주변을 걸었다. 얼마만인가? 비록 자연하천으로 조성되지는 못했지만, 군락을 이루고 자라는 야생화, 풀이 자리를 잡아 정돈되어 보인다. 여름의 끝, 가을의 시작. 풀의 꽃들이 아직은 만발해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름도 다 알지 못하는 풀들이 매단 꽃, 풀의 녹색꽃들은 우리가 꽃인지도 잘 알지 모르고 지나가지만 풀은 어김없이 계절에 맞춰 꽃을 피운다. 한삼덩굴. 수꽃도 암꽃이 있어 수꽃은 원추꽃차례, 암꽃은 수상꽃차례라고 한다. 흥미롭다. 왼편에 보이는 꽃은 원추꽃차례다. 꽃이 축 늘어진 이 풀은 돌피일까? 갈대와 빛깔이 비슷하지만 꽃이 성기니까 달뿌리풀일까? 풀들을 분간하는 것은 어렵다. 이 신기하게 생긴 노란 꽃은 괴불주머니의 꽃이다. 그런데 눈괴불주머니일까? 괴불주머니도 여러종류가 있으니까... ..

나들이예찬/나라안나들이 2014. 10. 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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