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낭트 대성당 내부 (프랑스, 낭트)

과거 낭트는 브레따뉴의 수도였다.

하지만 프랑스에게 브레따뉴가 패권을 잃은 다음

수도는 렌느로 옮겨졌다.

 

그래서 렌느와 낭트는 브레따뉴의 수도로서 경쟁관계다.

그렇다고 해도 브레따뉴의 과거유산은 낭트에 가면 많다.

 

프랑스의 도시를 방문할 때마다 행사처럼 대성당을 방문하던 것처럼

성당 안을 둘러보았다.

 

 

 

 성당에 들어가면 언제나 오르간이 나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나의 또 다른 관심사이기도 한 스테인글래스.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아주 현대적인 스테인글래스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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