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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by 꿈꾸는 산삐아노 2021. 1. 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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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나가지 않아도 돼서 좋을 때도 있다.

새벽에도
또 오후 1시경에도
눈발이 날리더니
지금...오후 4시가 넘은 지금 함박눈이 쏟아진다

창밖은 날리는 눈으로 뿌였다.
환기를 시키기 위해 창을 열었다.
그리고
방 한쪽 구석에 문닫고 틀어박혀 블로깅을 한다.
볼일은 오전에 보고 와서 더는 나갈 일이 없다.

눈으로 온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있는 시간 집에 머물러 있으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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