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도시의 이정표, 오리종 (프랑스, 렌느)

렌느시가 내세우는 대표적인 건물이 바로 이 '오리종(지평선 또는 수평선)'이다.

알 고보니, 렌느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이 건물은 다름 아닌 아파트였다.

물결무늬가 인상적인데, 바라볼 수록 바다의 물결이 이는 모습을 닮았다.

 

과거 유럽에는 도시의 중심에 높은 탑을 가진 성당을 세워서 도시의 중심부를 찾는 이정표로 사용했다지만,

요즘은 유럽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같은 도시에서도 높은 빌딩(마천루)를 세워 도시의 이정표로 삼는다.

렌느에는 horizon이 그 역할을 맡고 있다.

이 건물 외에도 이정표 역할을 하는 다른 건물도 있지만, 이것이 대표적.

도시 어디에서는 이 건물은 쉽게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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