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라슬락 사구를 걸으며(북부 프랑스)

프랑스 친구네 들렀다가 근처의 라 슬락(La Slack) 사구를 걸었다.

사구라니... 지금까지 한번도 본 적 없는 풍경이었다.

바닷가 해변 위 모래를 걸어본 적은 있어도

이렇게 사구를 걸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주변에 나무와 꽃, 풀이 어우러져 있는데도

정작 모래 위를 걷고 있으니, 신기한 기분이었다.

 

걷기가 쉽지는 않았다.

 

걷는 동안 몇 명의 사람들이 오가는 모습을 보았을 뿐

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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