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소나무돌보기 27일-나인

매주 소나무를 돌보러 가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지난 토요일에는 정오가 되어서야 산에 올랐기에 더워서 혼이 났다.

그냥 걷기도 더운데 흙주머니까지 가지고 오르려니 정말 힘들었다.

이제부터는 반드시 오전 일찍 산에 올라야겠다.

 

 

나인에게 흙주머니를 더 안겨주었다.

여름이 오기 전에 부지런히 흙주머니를 날라야 하는데...

그래야지 비가 세차게 와도 흙을 잃지 않을테니까.

그리고 수분도 충분히 유지하고.

 

그래도 나인은 생각보다 건강해 보인다.

다행이다.

 

카메라를 집에 놓고 가서 친구의 스마트폰을 빌려 간단히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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