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소나무 돌보기 24일-팔팔이

지난 3월의 마지막 날, 팔팔이를 돌보러 산을 찾았다.

 

주말에는 산에 올 시간이 없어서 미리 짬을 낸 것이다.

 

팔팔이를 돌보러 가는 길에 마주치는 두나, 세나, 네나, 오나, 유나, 이레를

 

잠깐씩 걸음을 멈춰서서 바라보았다.

 

확실히 두나는 싱싱해졌지만 다른 소나무들은 좀더 건강해지려면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두나. 

 

 

세나

 

 

네나와 오나

 

 

유나

 

 

 

이레

 

 

팔팔이.

 

빛 때문에 소나무 사진들이 모두 분명하지 않다.

 

 

 

 

흙주머니를 더 놓아주고 보니 좀더 흙주머니가 더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비가 와야 살아날텐데...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비가 왔다.

 

아마도 이레의 상태가 좀더 나아졌을 것이다.

 

 

 

 

내려오는 길에 하나를 살펴보았다.

 

컨디션이 좋아보인다.

 

하나를 보면 기분이 좋다.

 

원래도 건강한 어린 소나무였으니, 거의 항상 푸르고 기운차다.

 

이번 주말에는 꼭 팔팔이에게 흙주머니를 주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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