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감흥없는 도시(프랑스, 깐느)

 

 

 

영화제로 유명한 그 곳, 깐느를 가보고 싶었다.

하지만 막상 그 곳에 가보니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는 도시였다.
해변이 자갈이 아니라 모래라는 점이 프랑스 다른 남불 해안과 차이가 나긴 했지만
한 곳도 내 마음을 끄는 곳은 없었다.

그래서 깐느에 대한 엽서 한 장 사질 않았다.

그나마 친구가 내게 이 엽서를 보내주지 않았다면
깐느를 기억할 이미지는 단 하나도 내게 남아 있지 않았을 것이다.

엽서 속의 깐느 야경은 그래도 멋지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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