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웹마스터도구 산삐아노의 꿈놀이터 :: 소나무 돕기 11일-네나

지난 토요일은 동생과 친구를 동원해서 소나무를 도우러 갔다.

올라가면서 두나, 세나를 살펴보고

그리고 네나를 돌보았다.

 

 

두나는 잎이 좀 무성해 보인다.

 

 

세나는 잎이 그리 많지 않아보이고 엉성한 모습인데... 돌고 볼 일이다.

 

 

그리고 네나. 세 사람이 함께 하니 한꺼번에 흙주머니 세 개!

이번에는 좀 무거운 흙주머니를 챙겼었다.

 

 

네나도 앞선 두나, 세나처럼 나무 끝에 겨우 잎들을 뭉쳐달았다.

 

 

전망대로 올라가다가 어린 소나무와 그 어미를 한 번 곁눈질해주고 지나갔다.

 

 

내려오면서 하나를 한 번 더 보고.

하나는 언제 보아도 싱싱하고 아름답다.

 

 

누군가 소나무 주위에 돌무더기를 쌓았다.

이렇게 쌓으면 흙이 실려내려갈 가능성이 낮아 나빠보이지는 않는다.

흙주머니와 돌을 함께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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