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신 이야기를 좋아한다 .

귀신이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확인한 바 없으니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도 본다면 정말 흥미로운 존재다.

 

잔혹한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공포영화보다

귀신을 등장시킨 공포, 또는 공포를 포함한 코메디가 훨씬 재미있다.

 

날씨가 더울 때는 귀신이야기를 듣거나

귀신 이야기를 보면 정말 좋다.

 

 


기담 (2007)

Epitaph 
7.4
감독
정범식, 정식
출연
김보경, 김태우, 진구, 이동규, 고주연
정보
공포 | 한국 | 98 분 | 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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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의 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인 이야기들.

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귀신 이야기들은 충분히 서늘하다.

 

 아래 두 편의 귀신 이야기는 서늘하다기 보다는 유쾌하다.

 


귀신이 산다 (2004)

Ghost House 
7.4
감독
김상진
출연
차승원, 장서희, 장항선, 손태영, 진유영
정보
코미디, 판타지, 공포 | 한국 | 123 분 | 2004-09-17

 

힘들게 구한 집, 그 집에 이미 자리잡은 귀신과 집 다툼을 해야 한다면?

정말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멋진 악몽 (2012)

Once in a Blue Moon 
7.9
감독
미타니 코키
출연
후카츠 에리, 니시다 토시유키, 아베 히로시, 타케우치 유코, 아사노 타다노부
정보
코미디, 드라마 | 일본 | 142 분 | 201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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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이 법정에 나타나서 증인 되어 주는 이야기다.

귀신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정말 유령이 나타나서 증인이 되어 주면 억울한 사연이 안 생길 것 같은데...

 

유령이 없어서인가?

유령이 있어도 사는 곳이 달라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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