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려고 해도 파리를 거쳐가야 할 때가 많다.

프랑스 서부에서 프랑스 북부로 이동해야 했을 때,

이곳 북역에서 기차를 갈아탔다.

 

기차를 갈아타기 위해서 잠시 북역 맞은편에 있는 카페에서 기다렸었다.

카페 이름은 'Terminus Nord'다.

오래전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카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사용자 정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