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두부는 얼어서 살얼음이 끼어 있는 상태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얼어버린 것이다. 

그런데 점심식사때 고추된장찌개에 얼어버린 두부를 곁들여서 먹으니 정말 시원하고 좋다.

아삭아삭 살얼음이 씹히는 것이 요즘처럼 무더운 날 점심으로는 그저 그만.


여름에는 두부를 살짝 얼려서 먹는 것도 더위를 피하는 식사의 비법이 될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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