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친구에게 이끌려 문고리 닷컴의 오프라인 매장에 들렀을 때였다. 

우리 동네에 문고리 닷컴이 언제 들어온 것일까?

아무튼 매장 안을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발견한 것.

바로 손쉽게 교환가능한 전등코너. 

비치된 동영상 화면에서 전등을 어떻게 교체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었다.

영상을 보고 전등을 둘러보다가 발견한 고양이 벽램프(Cat wall light).

벽전등에 검은 고양이가 비친다면... 재미있을 것 같다.

고양이가 취하는 동작이 여러가지다. 

걸어가는 고양이가 제일 마음에 드네.


언젠가 벽등을 바꿔달 일이 생기면 고양이 벽전등으로 바꿔볼까?


설정

트랙백

댓글

사용자 정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