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에서 돌아오신 분이 말린 블루베리를 선물해주셨다.

그래서 오늘 디저트로 요구르트에 그 블루베리를 올리고 포도쨈을 곁들였다. 

뭐 나쁘진 않지만, 말린 블루베리에 설탕이 들어 있어서 내 취향은 아니다.

선물이 아니었다면 사진 않았을 맛.

오히려 건포도가 더 나았을 듯.

결론은 요구르트에 포도쨈을 올려 먹는 것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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